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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아름다운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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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기자
기사입력 2014-04-05

 
▲ 5일 오후 국회 동문 하늘무대에서 열린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식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축하무대를 꾸미고 있다.

[문화저널21 박현수 기자]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 일대에서 펼쳐진다.

'한강여의도 봄꽃축제’에서 올해부터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 공모로 선정된 ‘꽃과 예술의 하모니, 그리고 행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꽃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 공연 등으로 가득 찬 축제로 펼쳐진다.

5일 오후 7시 30분 국회 동문 하늘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영등포 구의원들 다수가 참석했으며 뮤지컬배우 최정원,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가수 남진 등이 축하무대를 꾸몄다.

축제기간 내내 축제장과 주변에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제한 구간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km 구간과 순복음 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하류 IC 시점부 1.5km 구간이다.

축제장은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6번 출구 도보 5분)이 가장 가까우며, 5호선 여의나루역(1번 출구 도보 20분), 2호선 당산역(4번 출구 도보 20분)을 이용하면 된다.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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