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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환경부 인증 취소 검토 차종 판매 중단

34개 차종, 79개 모델 자발적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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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기자
기사입력 2016-07-22

[문화저널21=조동혁 기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우리 정부가 판매금지를 예고했던 모델 79개에 대해 스스로 판매 중단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한국경제 보도 등에 따르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환경부가 인증 취소를 검토하고 있는 34개 차종, 79개 모델에 대해 자발적으로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해당 차종들의 판매 중단일은 오는 25일로, 이날은 환경부의 청문회도 잡혀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청문회를 통해 환경부에게 소명한다는 입장이다. 

 

회사측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만일 환경부의 인증취소가 확정되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재인증 시점까지 해당 차량들을 새로 신규 수입∙판매할 수 없으나, 고객들의 차량운행, 보증수리, 중고차 매매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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