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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 논문표절 의혹에 尹 "대학의 자율적, 학술적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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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훈 기자
기사입력 2021-07-08

국민대학교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 예비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윤 전 총장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학술적인 판단을 해 진행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8일 스타트업 창업자와의 간담회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부인 김건희 씨의 의혹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국민대는 7일 최근 김 씨의 박사학위 논문 연구 부정 의혹 등에 대해 연구윤리위원회를 꾸리고 논문 등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김 씨는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저널21 강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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